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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정한 하인스 워드와 오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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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한국계 미식 축구선수 하인스 워드와 나란히 서서 해외 미군에게 보낼 위문품을 포장하고 있다. 워드는 피츠버그 스틸러스 소속으로 2009년 미식축구프로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동료들과 함께 백악관에 초대됐다. 워드는 2006년 스틸러스가 우승했을 때도 백악관을 방문해 조지 부시 당시 대통령을 만난적이 있다. /워싱턴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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