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법원 '쌍용차, 9월까지 회생 계획안 제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중앙지법 파산 4부(고영한 수석부장판사)는 처음 열린 쌍용차 채권자와 주주 등 관련인 소집에서 쌍용차가 9월 15일까지 사업계속을 내용으로 회생 계획안을 제출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이는 법원이 쌍용차가 사업을 계속할 경우 존속가치가 청산가치보다 크다고 판단한 것으로 쌍용차는 경영 조기 정상화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최종결정이 아닌 만큼 노조의 파업 등 구조조정 진행 상황에 따라 회생 여부가 판가름날 전망입니다. 2차 관계인 집회는 9월 15일 쌍용차의 회생계획안 제출 이후 정해집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ADVERTISEMENT

    1. 1

      "자소서 안 받아요"…'파격 채용' 도입한 뜻밖의 이유 [차은지의 에어톡]

      충북 청주를 기반으로 한 저비용 항공사(LCC) 에어로케이항공이 올해 업계 최초로 '자기소개서 없는 채용'을 도입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로 작성된 자기소개서 신뢰도에 대한 우려를 감안해 지원자의 ...

    2. 2

      "여보, 15억 서울 집 팔고 이사 가자"…은퇴 앞둔 남편의 '로망'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서울에 거주 중인 50대 부부다. 남편은 1~2년 내 퇴직 예정이고, 아내는 향후 6년 이상 근무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 은평구와 노원구에 각각 아파트 한 채씩 보유하고 있다. 부채는 없다. 아내는 ...

    3. 3

      '안유진·유나' 뜬 이유 있었네…'월 150만원' 노린 파격 혜택

      병장 월급이 150만원으로 오르면서 군대에서도 ‘돈 관리’가 중요해졌다. 장병들이 가장 많이 쓰는 금융상품인 ‘나라사랑카드’를 두고 은행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졌다. 올해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