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2차 핵실험] "美 지질조사국, 김책시 북서쪽 4.7 규모 지진" 입력2009.05.25 12:15 수정2009.05.25 13: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CNN이 미 지질조사국(USGS) 발표를 인용해 북한 북부 김책시 북서쪽 75km 떨어진 지역에서 25일 오전 9시54분께 강도 4.7 규모의 지진이 탐지됐다고 보도했다. 한경닷컴 박철응 기자 hero@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산업·외교·국방부, 딥시크 접속 차단…카카오·LG유플도 "업무 활용 금지" 산업통상자원부 외교부 국방부 등 주요 정부 부처가 중국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인 딥시크에 대해 5일 일제히 ‘차단령’을 내렸다. 민감한 정부 데이터가 중국에 서버를 둔 딥시크에 유출될... 2 외교·산업부, 中 '딥시크' 접속 차단…"정보 과도하게 수집" 중국에서 개발된 인공지능(AI) 딥시크(Deepseek)가 이용자 데이터를 과도하게 수집한다는 논란으로 외교, 통상 분야 정부 부처들이 딥시크 접속을 차단하기로 했다. 5일 복수의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외... 3 "이재명 돈쭐 내자"…후원금 모금 예고에 지지자들 '환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국회의원 후원금 모금을 예고했다.이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내일 오전 10시 국회의원 이재명 후원회를 연다"며 "국민의 삶이 무겁고 고단한 이 시기에, 송구한 마음을 안고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