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차,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후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자동차가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노노이야기'를 후원합니다. 현대차는 서울 송파구 개롱 초등학교에서 신영동 국내영업본부 부사장과 최병렬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에따라 현대차는 '노노이야기' 5월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9개 도시를 순회하며 50회의 공연을 후원합니다. 어린이 뮤지컬 '노노이야기'는 뮤지컬 주인공 ‘노노’와 어린이 관람객이 함께 노래와 율동을 하면서 각종 교통사고 유형와 예방요령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ADVERTISEMENT

    1. 1

      2년 돌리면 본전 뽑는다고?…현대차 노조 뒤집은 '아틀라스' [이슈+]

      "당장 전면 도입까지는 아니더라도, 제한된 환경에서는 실제 현장에 투입하는 논의를 시작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봅니다." 한 인공지능(AI) 엔지니어는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2. 2

      K잠수함 유리했는데…독일, 캐나다 시스팬과 'MRO 동맹' 반격 [강경주의 테크X]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에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가 캐나다 최대 선박 설계·엔지니어링·건조·유지·정비 기업인 시스팬...

    3. 3

      "다이소 가서 이러면 큰일 나요"…풍선 인증샷에 발칵 [이슈+]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다이소)에 배치된 물품을 활용해 선전에 나서면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 사이에선 "기발하다"는 반응이 나오는 가운데, 여권 지지층에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