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벅스·톱텍, 코스닥 상장 예심 청구 입력2009.05.25 14:15 수정2009.05.25 14: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네오위즈벅스와 톱텍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습니다. 네오위즈벅스는 온라인음악서비스와 디지털음원유통 회사로 지난해 매출 253억원, 순이익 40억원을 거뒀습니다. 기계제조업체 톱텍의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613억원, 4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과 손 잡고 "배 위에 원전 띄운다"…꿈의 기술이 현실로 [강경주의 테크X] 원전 업계에서 그동안 이론으로만 가능하다고 언급됐던 '바다 위 떠다니는 원전'이 현실이 되고 있다. 덴마크의 차세대 원자로 기업 솔트포스의 얘기다. 시보그에서 사명을 솔트포스로 바꾼 이후 이 회사는 한... 2 "올해 떡국은 어쩌나"…금쌀에 떡집 사장님도 주부도 '한숨' [장바구니+] 설 명절을 앞두고 쌀값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명절 수요가 집중되는 쌀과 떡 등을 비롯해 성수품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체감 물가가 너무 높다는 지적이 나온다.8일 한국농수산식... 3 아들 세뱃돈 그냥 묵히긴 아까운데…부모들 눈 돌린 곳이 [뜨는 금융상품] 설 연휴를 앞두고 청소년 전용 금융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자녀의 세뱃돈을 ‘종잣돈’으로 불려주려는 부모의 수요와 미래 고객인 ‘알파 세대(2010년 이후 출생)&rsqu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