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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정부 PSI 참여·외인 선물매도로 14원 상승한 1263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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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핵실험과 단거리 미사일 발사 등으로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정부가 26일 대량살상무기(WMD) 확산방지구상(PSI) 전면 참여를 선언함에 따라 원달러 환율이 이틀째 상승하며 거래를 마쳤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4원이 상승한 1263원으로 마감됐다.

    한경닷컴 박세환 기자 gre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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