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銀, 경기 중기청과 협약 입력2009.05.26 17:31 수정2009.05.27 09: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민은행은 26일 경기지방중소기업청,한국수출보험공사와 협약을 맺고 620여개 경기지역 유망 수출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무역금융과 수출환어음 매입시 최대 0.5%포인트 금리 우대 △환전시 최대 50%의 환율 우대 △운전자금 대출시 금리 최대 0.3%포인트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제2의 두바이초콜릿 만든다"…CU, 성수에 '디저트 특화 편의점' 오픈 편의점 CU가 연세우유빵과 두바이 초콜릿 시리즈의 '메가 히트' 계보를 잇기 위해 성수동에 디저트 특화 점포를 선보인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성수 상권에 출점해 K디저트 경쟁력을 알리는 글로벌 거점으... 2 신한금융, 탁구선수 신유빈과 봉사활동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1일 서울 은평구의 아동양육시설인 서울시립 꿈나무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진옥동 회장(오른쪽 첫번째)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과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오른쪽 두번째)가 아이들에게 설 선물... 3 시몬스침대, 8년 연속 경기도 이천시에 생활용품 기부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올해도 변함없이 경기도 이천 지역사회를 위해 40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이번 설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16회에 걸쳐 이천 지역사회에 기부한 생활용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