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운구 너머 보이는 청와대' 입력2009.05.29 15:55 수정2009.05.29 16: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진행된 29일 서울 광화문 앞에 노 전 대통령의 영정과 운구가 지나가고 있다.뉴스팀 양지웅 인턴기자 yangdoo@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조국 "13일까지 민주당 답변 없으면 합당 없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합당을 제안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설 연휴가 시작되는 13일 전에 민주당의 공식 입장을 결정해달라"고 8일 촉구했다.조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밝히고 "13일까지 공식... 2 與 "정청래, 특검추천 인사검증 실패로 대통령께 누끼쳐 죄송"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른바 '불법 대북송금 사건' 관련 재판에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변호를 맡았던 전준철 변호사를 2차 종합특검 후보자로 추천했던 것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죄송하다는 입... 3 [속보] 與 "정청래, 특검추천 인사검증 실패로 대통령께 누끼쳐 죄송" [속보] 與 "정청래, 특검추천 인사검증 실패로 대통령께 누끼쳐 죄송"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