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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前대통령 국민장] 정토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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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ㆍ장인 위패 모셔져 한때 고시공부 하기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위패가 안치되는 정토원은 사저가 내려다 보이는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화산의 사자바위 아래 자리잡고 있는 조계종 소속 사찰이다.

    1929년 지어진 뒤 자암사 화일사 봉화사 등의 이름으로 불리다 1983년 정토원으로 바뀌었다. 정토원은 노 전 대통령이 투신한 부엉이바위와는 200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20여개의 수련실이 있는 청소년 수련원,원장 주거시설, 위패가 안치되는 60여㎡ 크기의 법당인 수광전 등으로 구성됐다. 노 전 대통령은 어릴 때부터 이곳에 자주 들렀고,한때 고시공부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는 노 전 대통령의 부모와 장인의 위패도 모셔져 있다.

    봉하마을=신경원 기자 shink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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