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아이엠 강세…"올해 매출 44% 증가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이엠이 엔고 등에 힘입은 실적 개선 기대로 강세다.

    1일 오전 9시45분 현재 아이엠은 전 거래일보다 3.90% 오른 9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HMC투자증권은 "아이엠이 블루레이 플레이어(Blu Ray Player)와 DVD 플레이어 픽업 시장에서 세계 1위 업체이며, 엔고 현상으로 2위권 업체인 산요 등 일본 업체들과의 시장점유율 차이가 커지고 있다"며 "하반기부터 삼성LED와의 협력을 통해 조명 LED(발광다이오드) 매출이 의미 있는 수준으로 발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아이엠의 올해 연결 매출액과 본사 영업이익이 각각 4005억원, 144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각각 44.2%, 258.0% 증가할 것이라고 HMC투자증권은 전망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금융위, 공자위 민간위원 4명 위촉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공적자금관리특별법 제4조에 따라 국회와 법원행정처 등 기관의 추천을 받은 4명을 신임 공적자금관리위원회(공자위)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이 위원장은 김경록 서강...

    2. 2

      엔비디아 팔고 넘어갔다고?…큰손들, 쓸어담은 '주식' 뭐길래

      유럽 주요국 증시가 이달 들어 강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 증시가 인공지능(AI) 랠리 후 숨을 고르는 사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유럽 시장으로 글로벌 자금이 이동한 결과다. 물가 안정과 하반기 기업실...

    3. 3

      수익성 높인 사우스웨스트 '나홀로 상승 기류'

      미국 사우스웨스트항공 주가가 날고 있다. 지정좌석제 등 수익성 개선 정책으로 실적 기대가 커지면서다.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사우스웨스트항공 주가는 올 들어 26.13%(20일 기준) 상승했다. 아메리칸항공(-12.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