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윤우 부회장, "반도체 시황 불투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이 반도체시장 전망을 낙관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은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호암상 시상식에서 반도체·LCD 시황과 가동률 조정과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현재 일시적 재고 조정 국면으로 판단된다"며 "반도체의 경우 전세계 GDP 성장과 직결돼 따라가나 지금은 시황이 불투명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또 "올해 신규증설을 하지 않고 내부경쟁력 강화와 차세대 제품 개발에 투자할 것이지만 투자규모는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삼성과 한 끗 차이, 중국 '폭풍 성장'…TV 시장 휩쓸었다

      중국 TCL이 전 세계 TV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는 삼성전자와의 격차를 빠른 속도로 좁히고 있다. TCL은 1년 사이 점유율을 10% 중반대로 늘리면서 삼성전자 턱밑까지 치고 올라왔다. 26일 시장조사업체 ...

    2. 2

      신한카드, 7개월 만에 희망퇴직 단행

      신한카드가 희망퇴직을 진행한다. 지난해 6월에 이어 7개월 만에 조직 슬림화에 나선 것으로 관측된다.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지난 2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다. 직급·나...

    3. 3

      [포토] 금값 온스당 5,000달러 첫 돌파…은값도 100달러 넘어

      26일 서울 종로구의 한 금은방에 금·은 제품이 진열돼 있다.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000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은값도 사상 최초로 온스당 100달러(약 14만5,000원)를 넘어섰다.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