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S, 플랜지 사업 영업권 인수 입력2009.06.05 10:37 수정2009.06.05 10: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AJS가 천일테크로부터 플랜지 사업 영업권을 인수했습니다. AJS는 5일 천일테크와 이와 같은 영업권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계약내용은 천일테크의 플랜지 사업의 국내외 영업권과 독점판매권을 인수하는 것으로 인수금액은 30억원이라고 AJS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매일 15시간 일하고 70만원 벌어"…사장님의 눈물겨운 사연 “살아 있으니까 그냥 사는 거죠.”손목시계의 유리를 만들던 동일정공사 창업주 박기선 대표는 지난 6일 안산 세탁공장에서 만나자마자 이렇게 푸념했다. 시계를 만드는 복잡하고 비싼 기계설비를 모두 ... 2 "개성공단서 앗차!" 생산 자동화로 재기 성공한 이 회사 “개성공단 1차 가동중단 때 아차 싶었죠. 자동생산 기계를 직접 만들게 된 계기입니다.”산업용 보건마스크 전문 제조사 에버그린의 창업주인 이승환 대표는 지난 6일 경기도 의왕 본사에서 &ldqu... 3 [단독] "노력 도둑맞았다"…두쫀쿠 원조 논란에 '본인 등판' “(두바이 쫀득 쿠키) 메뉴를 만들기까지 쏟아온 노력과 시간이 있는데 그걸 한순간에 빼앗긴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디저트 브랜드 ‘달라또’를 운영하는 문찬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