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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9년 5월 28일∼6월 3일)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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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개미와꿀벌(도호경·100·도소매업)대명동1634의8
    ▷경동로지스(김용달·100·일반화물자동차운송업)대명동1795의3남산빌딩201호
    ▷굿모닝정보통신(이학철·150·정보통신공사업)태전동매천택지개발사업지구내2블럭1롯드6층
    ▷내집(신용욱·50·건축자재도소매업)신천동278의21
    ▷네모커뮤니케이션(김동만·10·솔루션개발업)대명동2154의4 4층
    ▷녹색미래(이장석·205·조경식재공사업)하빈면하산리929의2
    ▷다음세대교육(김인호·50·임대형민간투자사업건설)수성동2가1
    ▷담으리(박정희·100·종합유통업)대봉동89의6경동빌딩1층
    ▷대구대아투어(차일수·150·국제여행알선업)공평동13의1
    ▷대아코포레이숀(조재호·100·산업용기계제자재부품판매업)갈산동264의5
    ▷동방글로벌(사공원·50·전기전자정보통신관련도소매업)갈산동358의115 3층
    ▷동진에프에스씨(김영숙·100·광고대행업)남산동2971의8 3층
    ▷디와이씨(권영애·50·기계요소부품제조업)논공읍본리리29의29
    ▷리너지(문만선·50·자동화기계제작업)검단동887의15
    ▷미래타스(이충하·100·온라인중고차매매)상리동245의11
    ▷봉빈텍스(정재성·50·섬유수출업)이현동44의29
    ▷부성플러스(박예자·50·화장품도소매업)효목동456의3
    ▷비앤엠코리아(박미숙·10·건강용품헬스용품제조업)대명동1737영남이공대학산학협력관201호
    ▷새길로(최민애·50·도로공사도로정비아스콘토목공사전기조명조경창호철물공사업)범어동45의5킹덤오피스텔611호
    ▷새생명(김병철·50·보험계약대리업)남산동2111의29 2층
    ▷세형하이텍(강희우·100·자동차부품제조업)이현동44의16
    ▷수암건설(육경옥·200·철근콘크리트공사업)신천동481의2
    ▷썬푸드(김정래·10·위탁급식집단급식제조)학정동951의1
    ▷에스엘케이(이양미·50·화장품도소매업)월성동275의2건도파라다이스빌딩404호
    ▷에프앤에이(임철·100·섬유제조업)장동306의29
    ▷엔텍인더스트리(박남철·200·산업기계자동화제조업)호산동704의1
    ▷엘에이치(김일권·100·자동차램프전기장치제조업)파호동206의10
    ▷엘엔피(소영화·50·엘이디)대봉동111의1청운상가303호
    ▷영성정밀(이인원·300·휴대폰외장재가공업)옥포면본리리2172
    ▷웰빙녹색바이오(이종걸·50·식용버섯균균사체이용사료제조업)동인동2가65의2
    ▷이노우에코리아(허종수·50·원사가공업)신당동321의16 2층
    ▷이에스에스산업개발(손분이·50·대지조성사업)월성동1557의6월성동코오롱하늘채아파트상가1동116호
    ▷인터뷰(정해선·100·근로자파견업)동인동4가71 3층
    ▷창우이앤지(박기환·50·부동산컨설팅업)산격동1638태진빌딩2층
    ▷청정물산(정순연·100·화장품판매업)동인동1가362삼성슈퍼타운603호
    ▷태성금속(최원석·50·배관자재도소매업)산격동1629산업용재관8동8호
    ▷테크엔(이계숙·30·신재생에너지장비제조업)다사읍서재리267의8
    ▷템프서비스코리아(시모지마가즈히로·50·건조로진공포장기기생산업)갈산동545
    ▷토금(안상윤·50·흙규사비철광물건조분체수출)남일동126의2
    ▷토탈아울렛(장상훈·50·의류신발잡화도소매업)월암동925의9
    ▷하이원에셋(윤숙기·50·보험대리점업)동인동1가358의2동화빌딩4층
    ▷한국진주과학연구소(박노경·50·진주양식용핵수입수출업)장기동151의4
    ▷한상철(김미순·50·소프트웨어개발서비스업)상인동190의10 2층
    ▷행복한한과(강명숙·100·한과판매)불로동440의2
    ▷호성개발(이정연·50·택지조성사업)수성동1가96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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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가 미국 관세 부담과 경쟁 심화, 판가 하락 등을 거듭 강조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도 털어놨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요 사업 부문에서 고전이 예상되지만 원가경쟁력 확보, 프리미엄·보급형 제품군 확대, 신사업 기회 발굴 등을 통해 돌파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LG전자는 지난해 연결 기준 확정 매출 89조2009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대비 1.7% 증가한 수치로, 2년 연속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하지만 연간 영업이익은 27.5% 감소한 2조4784억원에 그쳤다.LG전자는 이날 오후 진행한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미국 관세 부담, 업체 간 경쟁 심화,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하락 등을 계속해서 언급했다. 올해도 이 같은 요인들로 인해 고전이 예상된다는 전망도 제시했다. 김창태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는 "올해는 장기화된 세계경제의 불확실성과 수요 회복 지연에 더해 관세 영향 및 부품 원가 인상 압력이 우려되는 등 사업 운영에 있어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털어놨다. LG전자 사업본부 중 유일하게 적자를 낸 MS사업본부의 경우 TV 사업 전망이 밝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올해 흑자전환 가능성을 묻는 말에도 즉답을 피했다. 박상호 LG전자 MS사업본부 경영관리담당(전무)은 "(올해) 매출은 시장 수요로 답을 대신하겠다. 전년 대비 매출 확대를 추진하겠다"고만 답했다. 이 설명대로면 LG전자는 올해 흑자전환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다는 의미다. 박 전무는 앞서 "시장 환경 측면에서 보면 동계올림픽·월드컵 등 스포츠 이벤트로 인한 수요 개선 기대가 있다"면서도 "거시 경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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