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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은 "소득 증가, 성장률에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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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득증가율이 경제성장률에 미치지 못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원은 '개방경제의 실질소득지표에 대한 연구' 보고서를 통해 지난 2001년~2008년 중 실질 GDP증가율은 4.4%지만 실질 GDI증가율은 3.2%에 그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교역조건 악화와 소비부진 등을 감안하면 소득 증가율이 경제성장률에 0.5 ~ 1%포인트 가량 미치지 못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배근 국제경제연구실 차장은 국제무역이 있는 개방경제 국가가 생산과 소득이 괴리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질 소득에 교역조건 변동과 소비 등 여러 변동 요인이 반영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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