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소환 前연합뉴스 사장, IPI 이사 선임 입력2009.06.09 21:39 수정2009.06.10 09: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소환 전 연합뉴스 사장은 9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언론인협회(IPI) 제58차 세계총회에서 본부 이사로 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현 신임 이사는 동양통신을 거쳐 연합통신에서 정치부장,국제국장,상무,사장과 YTN 사장 등을 역임했으며,IPI 한국위원회 사무국장과 이사,부위원장을 지냈다. 또 IPI통신사전문가위원회 부위원장과 종신회원으로 활동해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목 디스크 수술 후 엑스레이 안 보고 퇴근한 의사…환자 사망에 벌금형 목 디스크 수술 환자의 사후 처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의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8단독 윤정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신경외과 전문의 A(56)씨에... 2 BTS 광화문 공연에 서울시 '비상'…대비책 수립 돌입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약 3년 9개월 만의 컴백 무대로 서울 광화문광장을 선택하면서 서울시와 자치구, 유관기관도 대비책 마련에 비상이 걸렸다. 25일 서울시·서울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각 기... 3 인수인계 도와주더니…"수당 천만원 줘" 돌변한 퇴사직원 [사장님 고충백서] 근로계약 종료 후 잠시 인수인계를 도왔더라도, 상시 출근하는 정도가 아니었다면 이를 임금을 지급해야 하는 ‘종속적 근로’로 볼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