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시스템베이스, 대만에 산업용 반도체 100만개 납품계약 맺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닷컴]반도체 및 임베디드 모듈 전문회사 시스템베이스(대표 김명현)는 산업현장의 각종 자동화 장비를 연결하는 멀티포트용 반도체 100만개를 대만으로 수출하기로 계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시스템베이스가 공급하게 될 제품은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멀티포트 제조에 필수적인 PCI 반도체 칩으로 회사가 자체 개발한 것이다.내년 5월까지 100만개(200만달러어치)를 납품하게 된다.회사 관계자는 “내년 5월부터 반도체 공급량을 매년 250만개씩(500만달러어치)로 확대하는데도 잠정적으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시스템베이스는 오는 7월부터 대만 현지에서 마케팅을 펼쳐 통해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김명현 대표는 “하반기에 대만 및 홍콩지역의 20여개 관련업체와 공급조건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기훈 기자 shagg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삼성전자 창사 이래 첫 과반 노조 탄생

      [속보] 삼성전자 창사 이래 첫 과반 노조 탄생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2. 2

      [포토] 심형탁 가족, 오미야게 홍보대사로 참석

      배우 심형탁의 아들 심하루가 29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OMIYAGE+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디저트 팝업 이벤트'에서 분유를 먹고 있다.OMIYAGE+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디저트 팝업 이...

    3. 3

      [포토] 오미야게 홍보대사 심형탁 가족

      배우 심형탁과 부인 히라이 사야, 아들 심하루가 29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OMIYAGE+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디저트 팝업 이벤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OMIYAGE+일본 프리미엄 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