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그린손해보험 급여 10% 반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린손보는 노조가 올해 임금단체협상에서 스스로 △급여 10% △연차수당 50% △복리후생비 전액 반납 등을 제시해 이 같은 내용으로 임단협 조인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연차수당과 복리후생비 반납 등을 감안한 실질 반납분은 총 급여의 15~17%에 달한다. 그린손보는 지난해 420억원 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최근 유상증자 등을 통해 280억원의 자본을 확충, 지급여력비율을 160%대(5월 말 기준)로 끌어올렸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대차 노조, '24시간 무인공장' 우려…"판 엎겠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민주노총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이 생산현장 로봇 투입에 따른 고용 위기 우려를 다시 한번 드러내며 "회사 측이 일방통행 하면 판을 엎을 것"이라고 경고했다.현대차 노조는 29일 소식지를 통해 "요즘...

    2. 2

      한화손해보험, 금감원 '상생·협력 증진 우수기관' 선정

      한화손해보험은 29일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상생·협력 증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금감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우수기관은 금감원이 역대 ‘상생·협력 금...

    3. 3

      피자헛은 패소, 맘스터치는 승소…'차액가맹금' 판결 엇갈린 이유

      프랜차이즈 업계에 차액가맹금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대법원이 맘스터치와 한국피자헛 사건에 대해 서로 다른 결론을 내리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사건 모두 가맹본부가 원·부자재 공급 과정에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