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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DJ '독재자' 발언 강력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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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6.15 남북공동선언 9주년 특별강연회에서 현 정권을 비판하며 '독재자' 라고 언급한데 대해 전직 국가원수로서 적절하지 못한 발언이라고 강력 비판했습니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국민화합에 앞장서고 국론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할 전직 국가원수가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고 오히려 분열시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대변인은 오늘 오전 대통령실장 주재 수석비서관회의 참석자들이 김 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지나치고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소개했습니다. 특히 한 수석은 사회갈등을 치유하고 화합을 유도해야 할 분이 선동을 주장하는 것 같다며 전직 대통령의 발언으로 믿기 어렵다고 지적했으며 다른 수석은 북한의 최근 행동이 김 전 대통령의 원칙없는 퍼주기식 지원의 결과라고 성토했다고 이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이성경기자 sk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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