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원더걸스' 소희·선미, 교고 자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소희와 선미가 6월 초 학교를 자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등 해외 활동에 박차를 가한 두 사람은 사실상 학교 출석이 어려워 자퇴를 선택했다.

    두 사람이 미국 학교를 다니게 될지 검정고시를 준비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92년생인 소희와 선미는 서울 창문여자고등학교와 청담고등학교에 재학중이었다.

    대학생인 예은과 선예도 휴학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더걸스'는 오는 27일부터 8월 29일까지 미국의 인기 아이들 그룹인 조나스 브라더스와 함께 7개 도시 투어를 한다. 9월에는 미국 정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미 '노바디'의 뮤직비디오를 새롭게 촬영하며 미국 진출 데뷔 곡으로 결정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양치승 "김우빈, 내 상황 알고 결혼식 초대 안해…마음 깊은 친구"

      연예인들의 헬스트레이너로 유명세를 탄 양치승이 김우빈 결혼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배경을 공개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던 자신의 상황을 김우빈이 알고 초대를 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지난 19일 방송된 KBS2...

    2. 2

      청춘 스타 조준영, '스프링 피버' 완벽한 서사 구축

      '스프링 피버' 조준영이 청춘 만화의 한 장면을 완벽하게 연출했다.조준영은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신수고등학교 부동의 전교 1등 '선한결' 역으로 열연, 장면...

    3. 3

      조정석, 50만 유튜브 중단 이유…"댕이 동생 육아 해야 해서"

      배우 조정석이 둘째 출산 이후 육아에 집중하기 위해 당분간 유튜브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조정석은 지난 19일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 게시판에 자필 편지를 게재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