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도이치모터스 "합병절차 문제없다..적극 대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도이치모터스가 부일환 브릿지글로벌 대표이사 등 소액주주들이 제기한 합병무효소송에 대해 합병 절차는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도이치모터스 관계자는 지난해 12월28일 완료된 합병은 관련 법이 정한 요건과 방법, 절차에 의해 합병가액과 비율이 정해졌기 때문에 법률상 형식과 내용을 충족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과거 판례를 비춰볼 때 브릿지글로벌 측의 주장은 법률적인 근거를 찾기 힘들다고 주장했습니다. 도이치모터스 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하고 브릿지글로벌이 제기한 합병무효소송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브릿지글로벌은 지난해 10월에도 다르앤코를 상대로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가 기각당한 바 있습니다. 김민수기자 ms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SK렌터카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모빌리티 기업으로"

      SK렌터카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2022년 업계 최초 발간 이후 네 번째를 맞은 이번 보고서는 2024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의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반에 걸친 성과...

    2. 2

      미샤, '짝퉁' 우려에도 테무 손잡은 까닭은…'실리' 택했다

      에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중국 e커머스 테무에 입점,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과거 알리바바의 타오바오나 티몰 등 중국 플랫폼을 통해 중국 내수 시장에 진출한 사례는 많았지만, 브랜드 가치 훼손...

    3. 3

      "한국 이대로 가다간 25년 뒤엔…" IMF, 또 경고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 ‘의무지출’에 들어가는 재정 규모가 2050년에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30~35%까지 불어날 것이라고 재차 경고했다. 의무지출이란 국민연금, 기초연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