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씨바이오 최대주주, 지분 4.18% 장외 매도 입력2009.06.18 07:07 수정2009.06.18 07: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씨티씨바이오 조호연 최대주주 측은 보유 지분 4.18%(34만876주)를 장외매도해 지분율이 기존 35.61%에서 31.43%로 축소됐다고 18일 공시했다.지분변동 사유로는 '단순처분'이라고 밝혔다.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1만전자' '110만닉스' 온다…'반도체 겨울론' 모건스탠리도 상향 메모리 반도체 시장 비관론을 폈던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가 '반도체 투톱'의 목표주가를 상향했다.2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지난달 30일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17만원에서&n... 2 하나증권, 제1회 라이벌스컵 성료 하나증권이 2일 기업 간 테니스 대항전인 '제1회 하나증권 라이벌스컵'의 결승전과 시상식을 끝으로 약 3개월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지난해 11월 29일 첫 서브를 시작으... 3 "주가조작 뒷북 끝" 게시판·SNS·유튜브까지 AI가 먼저 잡는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사이버 이상거래 탐지 인공지능(AI) 시스템'을 오는 3일부터 가동한다.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초동대응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2일 금융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