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투오, 단기차입금 50억원 상환 결정 입력2009.06.19 10:04 수정2009.06.19 10: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액티투오는 19일 단기차입금 50억원을 상환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액티투오의 총 단기차입금은 235억원에서 185억원으로 감소했다.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화와 관계 굳건"…보원케미칼, 4월 코스닥 입성 "보원케미칼은 코스닥 상장을 통해 아시아·태평양을 대표하는 화학 소재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허찬회 보원케미칼 대표는 28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비엔케이제2호스팩 합병상장 이... 2 "반도체가 국격 높였다"…K증시 시총, 유럽 강자 독일도 추월 한국 주식시장 규모가 독일 주식시장을 넘어 세계 10위권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2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한국 증시 시총은 3조2500달러로, 3조2200억달러인 독일 증시 시총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3 "한국 증시 시가총액, 유럽 경제강국 독일도 제쳤다" 한국 주식시장이 시가총액 기준으로 유럽 최대 경제국인 독일 증시를 넘어섰다.블룸버그 통신은 28일 집계 자료를 인용해 한국 증시 시총이 3조2500억달러로, 3조2200억달러인 독일 증시를 앞질렀다고 보도했다. 이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