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박지성, '거울 앞에서 새침한 포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캡틴' 박지성이 22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질레트 퓨전 모델 선정 기념식'에서 면도기 시연 행사 전 거울을 보고 있다.

    금일 행사에서 박지성 선수에게 수여된 '퓨전지성'은 자사 최고 제품인 '퓨전'의 모델 발탁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된 면도기로, 최고의 보석디자이너 및 장인에 의해 블루다이아몬드 세팅 및 특수 도금처리된 제품이다.


    뉴스팀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백윤식 손녀·정시아 딸 백서우, 최연소 작가 데뷔

      배우 정시아가 최연소 작가로 데뷔한 딸을 자랑했다. 정시아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딸 서우 양과 함께 '2026 국제 조각 페스타 프리뷰'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정시아는 "이번에 서우가 코엑스에서 열리는 페스타에 세 작품을 출품하게 됐는데, 최연소 작가로 선정이 돼서 프리뷰 행사와 기자간담회를 하러 왔다”며 “저는 백서우 작가님 매니저로 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쉽게 할 수 있는 경험이 아니니까 감사한 마음으로 누리고 가려고 한다”며 “잘하는 친구들 너무 많은데 운이 좋았던 것 같다”면서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정시아는 딸이 다른 작가들과 함께 촬영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내가 잘될 때보다 더 뿌듯하고 행복하다"며 "빱 안먹어도 배부르다는 말이 이런 거구나 싶다"고 행복해 했다. 또 서우 양의 예술적인 감성을 "아빠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며 "아빠의 내면이 되게 예쁘고, 감성이 있다. 엄마랑 자니까 영향도 있긴 하겠지만, 아빠랑 대화를 많이 한다"고 말했다. 또 장래 계획에 대해 "꿈이 많다"며 "시각예술가, 동화삽화가, 인테리어, 옷 디자인 등 예술 관련된 건 다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서우 양의 작품은 가격이 미정인 상태로 출품됐다. 서우 양은 “판매하려고 나온 것이 나온 게 아니라 경험을 쌓으려고 나온 것이기 때문에”라고 설명했다.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서우 양은 그림 실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예원학교에 입학해 다니고 있다. 예원학교의 학비는 분기당 200만원으로, 입학금에 1년 교

    2. 2

      홍종현, 오연서에겐 '다정'…최진혁과는 '불꽃'

      '아기가 생겼어요' 홍종현표 온냉 열연이 재미를 배가시켰다.채널A 주말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삼각 로맨스의 주인공 홍종현의 존재감이 회가 거듭될수록 강하게 빛나고 있다. 극 중 그는 훈훈한 비주얼과 다정다감한 성격을 갖춘 차민욱 역으로 분해 매주 주말 밤마다 '민욱 앓이'를 유발하고 있다.홍종현이 맡은 차민욱 역은 장희원(오연서 분)의 곁을 15년째 변함없이 지키고 있는 '유니콘 남사친'이다. 이러한 그가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며 '아기가 생겼어요' 5~6회를 한층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차민욱(홍종현 분)은 장희원을 위한 '온(溫) 민욱' 모드에 본격 돌입했다. 그는 강두준(최진혁 분)에게 고백받는 장희원을 목격한 것에 이어 "우정인지 사랑인지 생각해 보라"라는 황미란(김다솜 분)의 한마디로 인해 혼란스러운 감정에 휩싸였던바, 이로 인해 차민욱은 장희원을 좋아하고 있다는 진심과 비로소 마주하게 돼 삼각관계에 불을 지폈다.이후 차민욱의 직진 순애보는 설렘을 몰고 왔다. 그는 1분 1초가 소중한 출근길에 장희원의 집 앞까지 찾아가 함께 회사로 나선 것은 기본이며, 중요한 검사를 앞두고 떨린다는 장희원의 말을 기억하고 병원에 동행하는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좋아하는 이의 옆자리를 지켰다. 이렇듯 사랑을 향해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차민욱의 태도와 깊은 배려심이 느껴지는 다정한 말들은 시청자들에게 은은한 심쿵을 안기기에 충분했다.반면 차민욱은 경계 대상 1호인 강두준 앞에선 냉혈한 그 자체였다. 서로를 대면한 상황에서 그의 두 눈은 서늘한 빛을 띠고 있었는가 하면, 장희원과 지낸 15년이라는 세월

    3. 3

      제니, 덱스랑 무슨 사이?…헬스장 대기 선물 '비밀작전'까지

      제니와 덱스의 첩보물을 방불케 하는 2차 추격전이 예고되면서 앞으로 둘 사이가 어떻게 발전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1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 첫 회에서는 마니또 클럽 신입 회원인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의 등장과 함께 서로의 정체를 숨긴 채 마니또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다섯 명의 언더커버 활약이 펼쳐졌다.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최고의 1분은 제니와 마니또 덱스 사이에 벌어진 긴박한 추격전과 함께, 덱스가 추성훈에게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벨튀'한 뒤 줄행랑치는 장면이었다. 해당 장면은 분당 최고 2.8%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서막을 연 '마니또 클럽'의 세계관은 시작부터 흥미를 자아냈다.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콘셉트 아래 산타, 지니, 우렁각시 등 '마니또 클럽' 회원들이 전 세계 곳곳에서 활동 중이라는 설정이 공개된 것.이 가운데 한국 지부 신입 회원으로 초대된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화상 채팅으로 첫 만남을 갖는 장면이 이어지며 몰입을 더했다. 판다, 황소, 토끼, 여우, 너구리 등 동물 모드로 접속한 다섯 명의 회원들은 서로의 정체를 궁금해하며 탐색전을 벌이던 것도 잠시, 추성훈의 목소리가 만천하에 노출되는 초대형 사고가 발생하며 긴장감을 안기기도 했다.마니또 상대를 결정하는 라이브 추첨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랜덤 가챠 시스템으로 자신의 다음 번호로 배정된 동물이 곧 마니또 상대가 되는 방식. 이를 지켜보던 제니는 "도파민 미쳤다"고 환호했고, 시작부터 다소 허술한 진행 속에 김태호 PD가 본부 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