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티에스아이, 조일훈 각자 대표이사 선임 입력2009.06.23 15:38 수정2009.06.23 15: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성티에스아이는 23일 백준호 각자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티오에이치 대표이사를 역임한 조일훈씨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이에 따라 유성티에스아이는 장창진·조일훈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0만 전자·100만 닉스 갈까"…1분기 또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을 타고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다시 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두 회사가 나란히 분기 영업이익 30조원 고지에 오를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국내 기업 ... 2 신용불량자에서 매출 300억 눈앞…'인생역전한 비결이요?' “전압 최적화 사업을 무기로 기업 에너지 효율화에 앞장서겠습니다. 태양광 발전소 건립·인공지능(AI) 가상발전소 플랫폼 등 사업 다각화로 종합 에너지 기업이 되겠습니다.”에너지 스타... 3 "메모리 호황 최소 2028년까지…삼성전자·하이닉스 더 간다"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