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제뉴스] EU, 4개국에 재정적자 축소 요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헝가리와 루마니아 등 4개국에 재정적자를 줄이도록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EU 집행위는 헝가리와 루마니아, 리투아니아 등 3개국은 2011년까지, 폴란드는 2012년까지 재정적자를 국내총생산(GDP)의 3% 이내로 낮출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경기침체에 따른 세입 감소 여파로 폴란드는 GDP의 6.6%, 루마니아는 5.6%, 리투아니아는 8.0% 등으로 재정적자가 확대될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EU는 회원국의 재정건전성 유지를 위해 재정적자를 GDP의 3% 이내로 유지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자율주행 사고나면, 책임은 전부 운전자가?…보험사 비상

      자율주행차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를 둘러싼 분쟁이 늘어날 수 있다는 지적이 보험업계에서 제기됐다. 테슬라 등 차량 제조사들이 자율주행 시스템을 잇달아 선보이며 이 기능을 이용하는 운전자가 급증하고 있어서다. 정부가...

    2. 2

      고환율·광물 인플레 덮친 K철강…中 저가 공세에도 '눈물의 인상'

      철강업계가 연초부터 스테인리스스틸과 H형강, 철근 등 주요 제품 가격을 올린다. 주요 광물 생산국의 ‘자원 무기화’에 니켈과 크롬 등 원료 가격이 급등한 데다 환율 상승까지 겹쳐서다.철강업계에 ...

    3. 3

      고환율에 광물 인플레…철강제품 줄줄이 인상

      철강업계가 연초부터 스테인리스스틸과 H형강, 철근 등 주요 제품 가격을 올린다. 주요 광물 생산국의 ‘자원 무기화’에 니켈과 크롬 등 원료 가격이 급등한 데다 환율 상승까지 겹쳐서다.철강업계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