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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풍현 분당경찰서장, '12명 외 누구든 수사 가능'


25일 탤런트 故 장자연 사건의 핵심 인물인 전 소속사 대표 김 모씨가 체포됨에 따라 김씨의 검거와 수사팀 재구성등에 대해 한풍현 분당경찰서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건 해결의 열쇠를 쥔 김모씨는 지난 24일 일본 경찰에 검거됐다.

이에 따라 경찰은 수사팀을 재구성 하는 등 두 달만에 장자연 사건 수사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뉴스팀 김기현 기자 k2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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