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지역 미군 장교 초청행사 입력2009.06.25 18:14 수정2009.06.26 10: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관광문화교류재단(이사장 이상만 한국관광호텔업협회 회장)은 최근 직무개발 컨퍼런스 참가차 방한 중인 태평양지역 미군 장교 50여명을 초청,북촌한옥마을을 방문 소개하는 등 서울문화체험 행사를 열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가평서 추락한 군 헬기 탑승자 2명 심정지 [속보] 가평서 추락한 군 헬기 탑승자 2명 심정지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전세사기·고립청년까지 챙겼다…서울시 '성장사다리' 3328명 지원 서울시가 전세사기 피해자, 고립·은둔 청년 등 사회배려청년 3328명을 대상으로 주거·심리·진로 분야 맞춤 지원에 나섰다.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청년을 우대 선발해 &lsq... 3 국가수사본부장 中 출장…공안과 쿠팡 등 범죄자 송환 논의 주목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사진)이 9일부터 2박 3일간 중국 공안부를 찾아 범죄 대응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번 방문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한중 정상회담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