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 "차입금 상환위해 쌍용해운 주식 일부 처분" 입력2009.06.26 14:55 수정2009.06.26 14: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쌍용양회는 26일 차입금상환을 위해 계열사인 쌍용해운 보유 주식 1374만주를 400억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처분 후 쌍용양회의 쌍용해운 보유 지분은 69.9%로 줄게 된다.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토르스텐 슬뢰크 "美 경제 탄탄해 인플레이션 잡기 어려워…원화는 당분간 약세" 미국 자산운용사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의 토르스텐 슬뢰크 수석이코노미스트(사진)가 달러 대비 원화 약세(원·달러 환율 상승)가 당분간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슬뢰크는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서면 인터... 2 코스피 4600 '사상 최고'에도…시장 불안속 금값 2% 상승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의 수사 소식과 달러당 1470원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오른 원·달러 환율에도 불구하고 12일 코스피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 3 "中 MZ는 랄프로렌 입는다"…패션 침체 속 나홀로 상승 글로벌 패션업계 불황 속에서도 미국 랄프로렌 주가는 상승세를 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프리미엄 제품군을 늘리는 등 고급화 전략을 쓰며 충성 고객층을 확보하는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 나온다.12일 뉴욕증권거래소에 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