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선물, 이경덕 신임대표 선임 입력2009.06.29 11:25 수정2009.06.29 11: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외환선물은 정기주주총회에서 신임사장에 이경덕 전 외환은행 소공동지점장을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경덕 신임 대표는 경남 합천 출생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 외환은행에 입행해 국제금융부, 동경지점, 런던지점, 외화자금부, 소공동지점장을 역임했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년째 서울대어린이병원 후원한 LX판토스 LX판토스는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후원 10년을 맞아 취약계층 환아 지원을 위한 기부금 2000만원을 추가로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LX판토스는 2016년 서울대어린이병원 지원을 시작한 이후 올해로 11년째 후원 활동... 2 "주문만 1조 7000억어치 쌓였다"…그야말로 대반전 쓴 회사 [원종환의 中企줌인] 지난 4일 경남 사천 사남면에 있는 대동기어 1공장에 들어서자 40m에 달하는 자동화 생산 라인 44대가 자동차용 정밀 기어와 감속기를 쉴 새 없이 찍어내고 있었다.사람이 검수 작업만 하는 이 공장은 농기계 부품 제... 3 스피킹맥스 '돈버는영어', 누적보상액 100억원 돌파 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의 대표 영어 회화 서비스 ‘돈버는영어’가 누적 보상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돈버는영어’는 학습 일수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할 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