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배우 이승연, 첫 딸 출산…"산모ㆍ아기 모두 건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이승연(41)이 30일 오전에 첫 딸을 출산했다.

    이승연 측은 "이승연이 30일 오전 8시 2.89kg의 건강한 여자 아이를 낳았다"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이승연은 SBS 라디오 파워FM '이승연의 씨네타운'의 진행자로 활약, 출산을 위해 지난달 2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이승연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2년 열애를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유재필, '보는 사람도 기분 좋아지는 미소'

      개그맨 유재필이 6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LIE(라이, 이청청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

    2. 2

      [포토+] 강희, '강렬한 눈빛 카리스마'

      모델 강희가 6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LIE(라이, 이청청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

    3. 3

      [포토+] 장태오, '카리스마 넘치는 손인사'

      배우 장태오가 6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LIE(라이, 이청청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