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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영, '풍년빌라'로 3년 만에 안방극장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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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자 이보영이 서스펜스 코미디 드라마 '풍년빌라'(가제)에서 여주인공 ‘윤서린’ 역에 캐스팅,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풍년빌라'는 한낮에도 귀신이 튀어나올 것 같은 철거직전의 ‘풍년빌라’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자신에게 남겨진 막대한 유산의 존재를 전혀 알지 못하는 한 남자와 절실히 돈이 필요한 한 여자, 그리고 저마다의 비밀을 간직한 이웃들이 이 돈을 차지하기 위해 펼치는 잔혹한 코미디 멜로 드라마다.

    이보영이 맡은 ‘윤서린’은 외모, 집안, 능력, 학벌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모든 남성들의 로망이지만 숨겨진 이면에는 미스터리가 가득한 인물. 윤서린이 삼류 단역배우인 남자주인공 ‘오복규(신하균 분)’의 주변을 맴돌면서 극의 긴장감과 궁금증이 증폭될 예정이다.

    남자주인공 신하균도 6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것이어서 이슈가 되고 있다.

    또한 연기파 배우 백윤식, 문희경, 고수희, 정경호, 이주실, 최주봉 등이 ‘풍년빌라’의 주민들로 분해 신하균, 이보영과 호흡을 맞춘다.

    이보영은 2006년 드라마 '게임의 여왕'을 마지막으로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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