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에이즈 치료제 국내 독점공급 계약" 입력2009.07.01 12:06 수정2009.07.01 12:06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유한양행은 1일 미국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 제약회사와 에이즈 치료제인 '트루바다' 및 '비리어드'의 한국 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계약기간은 체결일로부터 허가 취득 후 4년간이다.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크래프톤, ADK로 인한 희석효과 주의…목표가 하향"-신영 2 [마켓PRO] Today's Pick : "현대차 42만원, SK하이닉스 96만원 간다" 3 "한국항공우주, KF-21 수출 가능성 높아져…목표가↑"-N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