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남선알미늄, 액면분할 '상한가' 입력2009.07.07 09:28 수정2009.07.07 09: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남선알미늄이 액면분할 결정으로 급등세입니다. 9시 25분 현재 남선알미늄의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5천410원을 기록중입니다. 남선알미늄은 주식거래 활성화를 위해 주당 액면가액을 기존 5천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키로 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日, 내달 8일 조기 총선…국채금리 급등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조기 총선거를 19일 공식화했다. 내각 지지율이 사실상 정점에 이른 지금 다시 선거를 실시해 집권 자민당 의석을 늘리겠다는 전략이다.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중의원(하원)을 ... 2 자율주행 사고나면, 책임은 전부 운전자가?…보험사 비상 자율주행차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를 둘러싼 분쟁이 늘어날 수 있다는 지적이 보험업계에서 제기됐다. 테슬라 등 차량 제조사들이 자율주행 시스템을 잇달아 선보이며 이 기능을 이용하는 운전자가 급증하고 있어서다. 정부가... 3 고환율·광물 인플레 덮친 K철강…中 저가 공세에도 '눈물의 인상' 철강업계가 연초부터 스테인리스스틸과 H형강, 철근 등 주요 제품 가격을 올린다. 주요 광물 생산국의 ‘자원 무기화’에 니켈과 크롬 등 원료 가격이 급등한 데다 환율 상승까지 겹쳐서다.철강업계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