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엠앤티, 신사업 진출 위해 임시주총 입력2009.07.07 11:05 수정2009.07.07 11: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강엠앤티가 해양플랜트 제작 등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임시주총을 개최합니다. 회사관계자는 이번 임시주총에서 '철구조물 제작업 및 엔지니어링 활동 및 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할 예정이며, 이는 향후 추진할 해양플랜트 제작업 등을 위한 정관변경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우 대신 싼맛에 즐겨 먹었는데"…미국산 소고기의 배신 미국 소고기 가격이 사상 최고가에 근접하고 있다. 소 사육 마릿수가 75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까지 떨어져 공급 부족이 극심해진 결과다. 국내 수입 소고기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미국산 소고기값이 오르면서 밥상물가를... 2 출산율 반등의 기적…2024년에 아이 낳은 집들은 달랐다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4년 연간 합계출산율은 0.75명입니다. 계속해서 내리막길을 걷던 합계출산율이 9년 만에 다시 올라간 해였죠.2024년 출산율이 반등한 근본적인 이유는 인구구조에 있습니다. 한 해 70만 명씩 태어나던... 3 빌린 돈 못 갚는 중소기업 급증…기보 대위변제 '사상 최대' 중소기업이 은행 대출을 상환하지 못해 보증기관이 대신 갚아준 규모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기술보증기금(기보)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보의 중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