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루넷, 최대주주가 지분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루넷은 7일 최대주주 정해승씨 외 2명이 보유한 주식 515만9614주 (지분 39.88%) 전량과 경영권을 김승희씨와 단성일렉트론에게 180억원에 이전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또 최대주주 변경 후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새 경영진을 선임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넥스트레이드, 거래종목 650개로 줄인다…"거래 한도 관리"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가 거래 대상 종목을 줄인다. 거래량 규정을 지키기 위해서다.넥스트레이드는 오는 12일부터 거래 대상 종목을 기존 700개에서 650개로 조정한다고 9일 밝혔다. 매매 체결 대상 제외 종목은 코...

    2. 2

      증시 변동성 워낙 큰데…레버리지·곱버스로 한방 노리다 '훅' 갈 수도

      국내 증시가 변동성 장세를 이어가자 개인투자자들이 위험성이 높은 레버리지와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에 몰려들고 있다. 증권가에선 지수 변동폭이 클수록 레버리지와 인버스 상품의 손실이 눈덩이처럼 커질 수 ...

    3. 3

      [마켓PRO] 알고리즘 종목 Pick : "에이비엘바이오 재평가 기대감…잘 나가는 에이피알"

      ※알고리즘 종목 Pick은 퀀트 알고리즘 분석 전문업체 코어16이 기업 실적, 거래량, 이동평균선 등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한 국내외 유망 투자 종목을 한국경제신문 기자들이 간추려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월요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