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동양행, 8일 희귀화폐 경매 입력2009.07.07 17:44 수정2009.07.08 09: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화폐전문업체인 ㈜화동양행은 8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반포동 팔래스호텔에서 희귀화폐 경매를 실시한다. 이날 실시되는 경매에는 상평통보 모전 700종(평가액 1억원)과 제일은행 및 옛 한국은행의 근대 최초 지폐 12종(평가액 6300만원) 등 국내외 희귀화폐 428점이 출품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내수 강화 위해 내년에 13조원 소비재 보조금 지급 중국은 내년에 소비재 보상 판매 활성화를 위해 약 625억위안(약 12조 9,100억원) 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중국이 직면한 외부 역풍에 대응하고 내수를 강화하기 위한 경기 부양책의 일환이다. 중국 최... 2 테슬라, '4분기 인도 15% 감소' 전망…연 160만대 판매 예상 테슬라는 올해 4분기에 전년 동기보다 15% 줄어든 42만 2,850대를 인도할 것으로 예상을 자사 웹사이트에 게시했다. 이에 따라 올해 전체 인도대수도 160만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전년 대비 ... 3 "OPEC+, 공급과잉 우려에 감산 계획 유지 전망"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전세계적인 석유 공급 과잉 조짐으로 이번 주말 회의에서 생산 감축 계획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를 비롯한 주요 회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