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스피, 3%대 하락하며 장중 5000선 붕괴
코스피가 연일 하락하며 5000선을 내줬다.6일 오전 9시3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27.44포인트(4.4%) 하락한 4936.13을 가리키고 있다. 5013.15에 개장한 코스피는 우하향하며 5000선 아래서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가 5000선 밑에서 거래된 건 지난 2일 이후 나흘 만이다.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741억원, 840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개인은 4659억원을 순매수하는 중이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8.23%), 삼성물산(-7.84%), SK스퀘어(-6.18%), HD현대중공업(-5.64%), 현대차(-5.42%), SK하이닉스(-5.11%), 두산에너빌리티(-4.97%), 삼성전자(-3.64%), 셀트리온(-3.22%), LG에너지솔루션(-3.16%), 기아(-2.69%), 신한지주(-2.64%), 삼성바이오로직스(-2.41%) 등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주는 대부분 파란불을 켰다.코스닥 지수도 전일 대비 52.43포인트(4.73%) 내린 1055.98을 가리키고 있다. 1077.08에 거래를 시작한 코스닥 지수도 내리막길을 걷는 중이다.코스닥 시장에서 개인은 604억원을 순매도하는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22억원, 137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주도 파랗게 질렸다. 레인보우로보틱스(-6.89%), 케어젠(-6.71%), 에코프로(-6.03%), 에코프로비엠(-6.03%), 에이비엘바이오(-5.75%), 펩트론(-5.66%), 리가켐바이오(-5.38%), 코오롱티슈진(-5.11%), 원익IPS(-4.91%), 리노공업(-4.39%), 알테오젠(-4.38%), 이오테크닉스(-4.17%)가 일제히 하락 중이다.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3원70전 오른 1472원70전에 개장한 후 1470원 초반대에 머무르고 있다.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592.58포인트(1.2%) 하락한 4만8908.72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일 대비 84.32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