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래드클리프는 안경낀 마법사인 '해리포터'의 고정된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상세한 계획을 세워 준비중이라고 한다.
그는 "해리포터 이미지에 안주하지 않고 어떤 역할이든 맡을 수 있도록 발레를 배우는 중이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번 달로 20살이 된 그는 "몇년 후 춤과 노래등의 재능을 갖춘 젊은 신인배우들과 경쟁하기 위해 나 자신을 성장시킬 것이다"며 성숙된 연기자의 면모를 보였다.
래드클리프는 요즘 해리포터 시리즈의 7번째이자 마지막 편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촬영 중이다.
뉴스팀 오유진 인턴 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