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B금융, 약 1조 규모 주주배정 유증 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금융이 보통주 3000만주, 984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KB금융은 "단기차입금 상환 및 중장기 전략방향을 고려해 자회사 자본확충지원 또는 은행업, 증권업, 보험업 등의 성장을 위한 M&A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대상 기업이나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1주당 배정되는 신주 주식수는 0.0776839주다. 예정 발행가는 3만280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9월4일.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또 한국 덮친 트럼프 쇼크…"지금 사라" 증권가 추천한 종목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 관세 공세에도 코스피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첫 '오천피'(5000포인트)를 달성했다. 반복된 관세 위협을 학습한 시장이 '타코'(TAC...

    2. 2

      프랭클린템플턴 "대체 크레딧 사업, BSP 브랜드로 통합"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은 미국과 유럽에 기반을 둔 산하 대체 크레딧 운용사인 베네핏스트리트파트너스(BSP)와 알센트라(Alcentra)를 리뉴얼된 BSP 브랜드로 통합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브랜드 통합은...

    3. 3

      "실적 뒷받침 땐 코스피 5700 가능…반·조·방·원 분할매수하라"

      ‘코스피지수 5000시대’가 본격 개막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지금과 같은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을 높게 봤다. 글로벌 유동성이 풍부하고 상장사 실적이 개선되고 있으며 정책 지원 효과까지 부각되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