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부천영화제 공식 후원 입력2009.07.13 17:39 수정2009.07.14 08: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카드가 16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2009)'의 공식 후원사로 지정됐다. 영화제가 진행되는 각 상영관에 현대카드 전용 티켓부스가 설치되며 상영작 관람료를 현대카드로 결제할 경우 10%를 할인해 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도, EU산 자동차관세 110%→40%로 대폭인하 인도가 유럽연합(EU)로부터 수입되는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기존의 최대 110%에서 40%로 대폭 인하할 계획이다. 이는 빠르면 27일(현지시간) 에 체결될 양국간 자유무역협정에 따른 인도의 시장개방 조치이다.&nb... 2 美·日 당국 개입설에 엔화 강세…日 증시는 1.8%↓ 엔화는 미·일 당국의 시장 개입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달러 대비 최대 1.5% 상승했다. 엔화 강세로 닛케이225 지수는 1.79% 하락했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들에 따르면, 엔... 3 "다이소가 최고" MZ 몰리더니…2년 만에 '1000억' 잭팟 다이소의 온라인 쇼핑몰인 '다이소몰'의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2배 가까이 뛰어 1000억원을 기록했다. 온라인 판매에 본격 뛰어든 지 2년만이다. MZ세대를 적극 공략해 인기 몰이에 성공했다는 분석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