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간식 요리사 입력2009.07.14 17:27 수정2009.07.14 17: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어린이들이 14일 서울광장에서 휘슬러코리아 주최로 열린 '그린 쿡 요리교실'에서 친환경 재료를 이용해 간식을 만들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성득의 아세안 돋보기] 요동치는 동남아 통화 가치 2025년 한 해를 거쳐 2026년 1월에 이르는 기간 동안 동남아시아 외환시장은 '아세안'이라는 하나의 거대한 이름 아래 묶여 있던 동조화 현상이 완전히 해체되고, 각국의 산업 경쟁력과 정책적 투명성... 2 새 '성장 공식' 갈아낀 K타이어…비싼 제품 팔아 달린다 “판매된 타이어의 절반이 비싼 제품이었고, 미국에서 가격을 올렸는데도 잘 팔렸습니다.” 지난해 미국 자동차 부품 관세 부과에도 사상 처음으로 매출 10조원을 넘어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직원 얘... 3 한화·KAI '적과의 동침'…"K우주항공 경쟁력 강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K우주항공’ 산업 발전을 목표로 협력에 나섰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KAI는 ‘K방산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 핵심 사업 공동 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