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일단조, 자산재평가 차익 '상한가' 입력2009.07.16 09:23 수정2009.07.16 09: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일단조가 시가총액의 60%를 넘는 토지 자산재평가 차액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중입니다. 오전 9시20분 현재 한일단조의 주식은 어제보다 14.94% 상승한 4,2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한일단조는 어제 장 마감 후 경남 창원과 충북 진천 일대의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 결과 재평가 차액이 250억원 이상 발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기주기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환율·채권, 3% 웃돈 3년물 금리…환율이 관건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 언급과 일본은행(BOJ)의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에 따라 지난주 국고채 금리는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주 원·달러 환율이 안정세를 나타낼 경우 채권시장에 강세 요인으로 ... 2 '글로벌 PEF' 베인캐피탈…에코마케팅 2차 공개매수 글로벌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탈이 스포츠 의류 브랜드 안다르의 모회사 에코마케팅에 대한 2차 공개매수에 나선다. 상장폐지를 위한 추가 공개매수다.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 3 "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꼼수' 베이커리 카페에 칼 빼들었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상속세를 줄이기 위한 편법 수단으로 악용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국세청이 운영 실태 확인에 나서기로 했다. 개업이 급증한 서울, 경기도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 위주로 살펴보고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