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은행 연체율 하락..올들어 최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업과 가계의 채무상환 능력이 개선되면서 은행권 연체율이 올해 들어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금융감독원은 국내 18개 은행의 6월 말 현재 원화대출 연체율이 1.19%로 전달 말보다 0.41%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6월말 현재 중소기업 연체율은 1.86%로 5월에 비해 0.71%포인트 떨어졌으며 대기업 연체율도 0.82%로 0.0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59%,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43%로 전월 말 대비 각각 0.19%포인트, 0.12%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희망퇴직 줄잇는 은행들, 재채용마저 줄었다

      최근 대규모 희망퇴직이 줄잇는 은행권에서 재채용 규모마저 거듭 줄어드는 것을 나타났다. 비대면 거래 확산에 따른 점포 축소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기술 도입 등으로 필요 인력이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억대...

    2. 2

      LX판토스 '메가와이즈 청라센터', 글로벌 친환경 건축 인증

      종합물류기업 LX판토스는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가 글로벌 친환경 건축물 인증 'LEED'에서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발표했다.미국 그린빌딩위원회(USGBC)가 운영하는 LEED는 전...

    3. 3

      "벤틀리·롤스로이스 벤치마킹"…제네시스 '첫 고성능車' 가격은 1억 안되게 출시

      제네시스가 브랜드 최초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를 13일 국내 출시했다. 마그마 GV60은 제네시스의 향후 10년의 방향성이 담긴 '럭셔리 고성능'에 초점을 맞췄으며 벤틀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