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생약소화제 '광동 위생수' 계피·진피 함량 10배 높여 입력2009.07.20 13:45 수정2009.07.21 09: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소화촉진 효과가 우수한 '건강(말린 생강)', 계피, 진피가 기존 액제 소화제에 비해 10배 이상 들어있는 생약소화제 '광동 위생수'(사진)를 20일 내놓았다. 주 성분인 건강은 한방에서 소화촉진, 식체(위체), 억균 및 살균 작용, 혈액순환 등에 효과가 우수해 2000년 전부터 널리 복용해왔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푸드테크 업력 제한 풀고 청년기업 집중… 농식품 펀드 '현장 맞춤형'강화 "모태펀드의 주목적 투자 대상을 기존 9개 시·도 경영체에서 농촌 공간·농촌 관광 등 재생사업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김자영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부장)"농촌 재생사업을 주목적 투자대... 2 한국도요타, 비영리 독서진흥단체에 도서 1만2700권 기부 한국도요타자동차는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 3 "공사 분진 줄이자"…DL건설, 3년 연속 '친환경공사장' 선정 서울 중구 서소문동에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진행 중인 DL건설이 서울시로부터 분진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주변 유동 인구가 많은 사업지에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DL건설은 &lsqu...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