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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구 행장, 12년째 '사랑의 집짓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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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행사에 참여합니다. 하영구 행장은 지난 1998년 씨티은행 서울지점 소비자금융그룹 대표 시절부터 여름 휴가를 반납하고 사랑의 집짓기 행사에 참여해 올해로 12년째를 맞았습니다. 씨티은행은 "행장이 꾸준히 참석하면서 임직원들의 호응도 높아져 휴가기간에 맞춰 가족들도 함께 참여하는 축제로 자리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씨티은행은 매년 한국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운동연합회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는 대전에서 오는 24일까지 행사를 진행합니다. 박진규기자 jkyu200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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