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태삼' 유오성 투입으로 시청률 굳히기 나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BS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이하 태삼)에 연기파 배우 유오성이 투입된다.

    유오성은 22일 방송 예정인 4회분부터 본격적인 등장해 미국 네이비 씰에서 한국의 UDT팀의 교관으로 파견 나온 재미동포 '잭슨 리'역으로 출연한다.

    유오성이 맡은 '잭슨리'는 남자답고 강인한 외모의 소유자로 생도의 사정을 봐주지 않는 엄격한 교관이자 천재적인 갬블러 소질이 있는 인물이다. 하지만 아주 섬세한 구석이 있는 그는 정우와 함께 생사고락을 넘기며 든든한 동반자이자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게 된다.

    드라마팬들은 2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유오성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드라마 '태삼'은 남아프리카공화국, 미국 라스베가스 등에서 펼쳐지는 현란한 액션 장면과 다양한 캐릭터의 등장으로 방송 3회만에 시청률 20%를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에는 유오성 외에 지성과 성유리, 이완과 전광렬 등이 출연하며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역사책엔 없는 단종…유해진·박지훈의 세대 초월 앙상블 '왕과 사는 남자' [김예랑의 무비라운드업]

      1457년 조선, 누구도 끝까지 들여다보지 않았던 시간이 스크린 위로 소환된다. 오는 2월 4일 개봉하는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는 왕위를 빼앗긴 단종 이홍위의 유배 이후를 중심으로, 기...

    2. 2

      아이브, 장원영 '킬빌' 카리스마로 컴백 신호탄

      그룹 아이브(IVE)가 커밍순 필름을 공개하며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1일 신보의 서막을 알리는 커밍순 필름 '장원영 편'을 게재했다.공개된 첫 커밍순 필름은 분위기만으...

    3. 3

      역시 NCT 파워, 제노·재민 '와인드업' 2일 만에 조회수 300만회 돌파

      '와인드업' NCT 제노, 재민의 연기 호흡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제노, 재민이 출연한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연출 김성호, 극본 변재철, 기획 테이크원컴퍼니, 제작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