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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한 것들의 진짜 다이어트] (15) 무산소운동으로 몸짱 거듭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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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신문사가 출간한 다이어트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 '독한 것들의 진짜 다이어트'의 본문 내용중 일부를 한경닷컴을 통해 연재합니다.

    잘못된 정보로 몸과 마음을 상하게 하는 다이어트가 아닌 국내 최대 다이어트 커뮤니티 '성공 다이어트/비만과의 전쟁' 73만 명 회원이 검증한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을 제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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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cm 몸무게 117kg → 80kg
    직업 대학생 비만도 중도비만(비만 2단계) 목표 체중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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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요법



    몸무게가 많이 나갔을 때는 정말 독하게 뺐습니다. 하루 2번 헬스클럽에 갔고(시간으로는 5시간), 하루 식사량은 삶은 계란 6개와 밥 한 공기, 입이 심심할 때 뻥튀기, 녹차 4리터를 먹었어요. 토요일에만 먹고 싶은 걸 먹었지요. 이렇게 한 달을 하니 7kg씩 빠지더군요. 이렇게 4달을 하고 나니 그나마 제 몸이 조금 마음에 들었어요. 그때부터는 하루 두 끼 식단에, 하루 2시간 반 정도 운동해서 현재 80kg이 됐습니다.



    식이요법


    최대한 밥을 먹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요즘에는 여자친구 만나느라 식단 지키기가 힘드네요. ^^ 같이 먹은 후에 혼자 운동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다이어트 후 달라진 점


    전 살 빠지기 전이나 후나 크게 달라진 점은 없어요. 노는 거 좋아하고 사람 좋아하고, 달라진 점이 있다면 허리가 43인치에서 34인치도 헐렁해졌다는 것! 99kg만 되도 만족한다고 했었는데 지금 늘어진 뱃살을 보면서 선명한 王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다이어터들께 한 말씀


    물을 많이 마시자(지방 연소를 돕고 배고픔을 덜 느낀다). 무산소운동도 살이 빠진다(무산소운동 무시하지 말라. 공사 현장 가보면 모두 몸짱 아저씨들뿐). 무산소운동 후 유산소운동을 하라(지방 연소는 이렇게 해야 효과 만점!). 달리자. 들자. 아자아자!!


    저는 뚱뚱할 때나 지금이나 뚱뚱한 사람 보면 답답하더군요. 저도 답답해서 뺐고요. 타인이 나를 바라보는 시선은 사실 상관없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는 거울 속의 자신이 싫었을 뿐입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주세요. 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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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카운셀러 셀러오's Comment


    평소 먹던 식단을 건강 식단으로 바꿔 잘 유지하시던 분들도 주말이면 흐트러지기 쉽습니다. 우리 몸은 작은 변화에도 매우 강하게 저항하며 원래 상태를 유지하려 하고 살을 놓치려하지 않습니다. 주말에는 평소 먹고 싶었던 것들을 먹되 과식하지 말고 맛을 즐겨보세요. 다이어트에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면서 덜 힘들게 식이요법을 할 수 있답니다. ^^ 이렇게 조금씩 식습관을 개선해 나가면 장기적으로도 요요 없이 멋진 몸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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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 엉덩이와 허벅지 만들기 ]]













    다이어트가 당신의 인생을 바꾼다 - '독한 것들의 진짜 다이어트'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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