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채닝 테이텀, '병헌씨 같이 가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8일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에 출연한 배우 이병헌과 채닝 테이텀이 서울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공항을 빠져나가고 있다.

    이날 김포공항에는 이병헌을 비롯해, 영화의 주연배우인 채닝 테이텀, 시에나 밀러, 스티븐 소머즈 감독 등이 함께 입국했다.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프로모션차 입국한 이들은 2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의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국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뉴스팀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역대급 한파, 에스파 카리나 겨울 패딩·손편지 통 큰 선물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새해를 맞아 소속사 관계자들에게 마음을 전했다.카리나는 최근 현장에서 함께 호흡해 온 스태프와 소속사 관계자,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비롯해 스타일리스트, 경호 및 공연 운영...

    2. 2

      김주하, 전 남편 때문에…"마약 검사까지 받았다"

      김주하 MBN 특임상무가 전 남편의 이중생활로 마약 검사까지 받았다고 털어놓았다.김주하는 19일 공개된 강사 김미경의 유튜브 채널에서 전 남편에 대해 "좋은 대학 나오고 직장 멀쩡하고 잘생겼는데 그런 남자들이 있나 ...

    3. 3

      SM 'NEXT 3.0' 로드맵…2026년 신인 보이그룹 출격

      SM엔터테인먼트가 창립 30주년을 넘어 새로운 성장 전략을 담은 청사진 'SM NEXT 3.0'을 공개했다.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편의 영상을 공개하고, 지난 3년간 안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