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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투어, '8ㆍ15 역사사랑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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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투어는 2006년 이후 8회째를 맞는 '8 · 15 역사사랑 이벤트'를 진행한다.

    순국선열들의 얼이 서려 있는 항저우와 다롄 그리고 백두산 용정을 찾아 봉사활동을 한다. 항저우 임시정부 기념관에서는 참여 학생들이 직접 청사를 안내하는 등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봉사활동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다롄에서는 안중근 의사 등 수많은 애국지사가 투옥됐던 여순감옥을 방문하며,백두산 용정에서는 윤동주 시인의 삶이 깃든 용정 대성중학교와 가곡 선구자에 나오는 해란강과 일송정을 보고 백두산도 등정한다. 참여 학생들에게 봉사활동 확인서를 제공한다. 상품판매 수익금은 전액 항저우 임시정부 기념관 및 용정 대성중학교에 기부할 예정이다.

    '상해,항주,소주 4일'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중국 동방항공을 이용,13일과 14일 인천 및 부산에서 출발한다. 1인당 26만9000원부터.'대련,금석탄 일주 4일'은 중국 남방항공으로 14일 출발한다. 39만9000원.'백두산,심양 4일'은 중국 남방항공을 타고 13일 떠난다.

    84만9000원.1577-1233

    김재일 기자 kji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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