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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나-윤계상, 마지막회에서 드디어 첫날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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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자 이하나가 윤계상과 첫날밤(?)을 보낸다.

    MBC 수목드라마 '트리플'에 출연중인 두사람은 22일 방송분에서 바닷가에서 즐거운 데이트를 즐겼다. 이후 현태(윤계상 분)는 바빠서 얼굴 볼 시간이 잠 잘 시간밖에 없다는 핑계로 수인(이하나 분)의 집 마당에 침낭을 펼친다.

    극 초반 비슷한 상황을 연출했던 현태는 수인에게 "창문은 닫아도 되는데, 불은 끄면 안되고, 커튼은 치지 말고…"등의 규칙을 전한다. 이에 수인은 현태의 옆에 누우며 같이 자자고 제안하며 함께 밤을 보낸다.

    한편, 드라마 '트리플'은 30일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트리플 후속작으로는 이서진, 임주은, 이진, 김성령 등이 출연하는 10부작 드라마 '혼'이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팀 정원진 기자 aile0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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